연예・문화2017. 3. 20. 12:15



아이돌그룹 "아라시"의 사쿠라이 쇼(35)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30주년 기념 소설 "라플라스의 마녀"를 영화한 작품에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사쿠라이 쇼는 2004년 방송된 NHK드라마 "토키오 아버지에게의 전언"이후 14년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에 출연한다. 미이케 다카시감독 (56)과는  9년만에 팀을 이뤄, 첫 대학 교수역으로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배우 후쿠시 소타 (23), 히로세 스즈(18)와는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2018년 일본에서 공개된다.


2015년에 발매되어 28만부를 판매한 소설 "라플라스의 마녀"는 12개사가 원작권획득에 치열하게 경합하며 첫 실사영화화에 이르게 되었다. 지구화학 연구자인 대학교수 아오에 슈스케(사쿠라이 쇼)가 자연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사건의 조사를 경찰로부터 의뢰받아 사건의 진상을 쫓는 스토리이다.


여배우 히로세 스즈는 아오에 슈스케(사쿠라이 쇼)를 농락하는 수수께끼의 여자 마도카역으로 출역하고 배우 후쿠시 소타는 마도카가 찾고있는 실종된 청년 아마카스 켄토역을 맡는다. 각본은 TBS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변두리 로켓"등을 다룬 야츠 히로유키가 담당한다.


기사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20-00000001-d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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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댓글반응


jih | 2017/03/20 05:58 

사쿠라이와 아이바는 배우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dic***** | 2017/03/20 06:54 

미이케감독에, 사쿠라이주연…

둘다 좋아하지 않으니까 안 볼거같다....


fts***** | 2017/03/20 05:06 

미이케감독이라는 시점에서 볼 마음이 없어졌다.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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