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0. 13:46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49번째 싱글의 선발멤버를 결정하는 「제9회 AKB48 선발 총선거」의 개표 이벤트가 6월 17일에 오키나와현 도미구스쿠시의 도요사키해변공원 츄라SUN비치에서 개최된다고 20일 치바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중인 사진회이벤트에서 발표되었다.


수도권이 아닌 곳에서 개최되기는 2015년 후쿠오카, 지난해 니가타에 이어 3번째이며 그룹의 본거지 이외인 곳에서 개최되기는 처음이다. 의외의 장소에 팬들은 놀라워하며 잠시 동요했다. 당일 낮에는 AKB48의 그룹 콘서트가 열리며 총선 개표이벤트는 밤에 진행된다.


지난해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하고, 통산에서도 마에다 아츠코, 오오시마 유코 (각2회)을 제치고 역대 최다인 3번의 여왕의 자리에 오른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출마해 전인미답의 3연패를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입후보 자격을 갖춘 그룹은 AKB48, SKE48, NMB48, HKT48, NGT48의 멤버 및 해외로 전임이적한 전 AKB48의 멤버 (치카노 리나)이다. 접수는 3월 25일 11시 ~ 31일 24시까지.


또한 총선 투표권이 들어있는 48번째 싱글 "願いごとの持ち腐れ"가 5월 31일에 발매된다. 선발 멤버는 35명이 뽑히며 미야와키 사쿠라(HKT48겸AKB48)와 마츠이 쥬리나(SKE48)가 W센터를 맡는다. 투표 기간은 5월 30일부터 6월 16일까지로, 속보 순위는 5월 31일에 발표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17-00000396-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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