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8. 08:50


산케이 스포츠는 개그콤비 안잣슈의 와타베 켄(44)과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29)가 조만간 결혼한다고 7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CF관계자들에게 결혼 소식을 보고 했으며 친한 동료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고 한다. 2015년 4월에 열애설이 전해진 후 순조롭게 사랑을 키운 두사람은 교제를 시작한지 약 2년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한다. 이로써 15살 차이의 미녀와 개그맨부부가 탄생하게 된다.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각 계약이 되어있던 CF의 기업에 결혼소식을 통보했으며 친한 친구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고 한다. 근일중 좋은 날을 잡아 혼인신고를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사사키 노조미는 임신하지 않았으며 일을 계속할 것으로 전해진다.


올해 1월에는 여성지에 두 사람이 도쿄의 초고급 아파트에서 동거하고 있다고 보도되기도 했었다.


식도락가인 잘생긴 개그맨과 스타 여배우의 열애는 2015년 4월 여성지의 보도로 알려졌다. 와타베 켄이 사회를 맡은 후지TV 프로그램 "수요 가요제"의 첫회 생방송을 마친후 사사키 노조미의 아파트에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갔고 20분후에는 사사키 노조미가 귀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열애설이 보도된 후 두사람 모두 "친구일 뿐"이라며 교제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으나 관계자에 의하면, 두사람은 서로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는등 주위에선 공인된 사이였다.

두 사람은 몇년전 어느 브랜드의 전시회에서 처음 만나 2014년 여름에 방송 일로 다시 보게 된다. 여럿이 식사를 즐기는사이 그 해 말부터 진지한 교제로 발전했으며 2015년 3월에는 도쿄 나카메구로 등지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기도 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8-00000503-sanspo-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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