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0. 09:02

TOKIO의 나가세 토모야(38)가 7월 방송예정인 TBS 월요일 밤9시 드라마"미안하다, 사랑한다 (ごめん、愛してる)"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1998년 같은 방송사에서 방송된 드라마 "사랑과 에로스(ラブとエロス)"이후 19년만에 순수한 러브 스토리에 도전한다.


왼쪽부터 나가세 토모야, 요시오카 리호、사카구치 켄타로、오오타케 시노부


이번 작품은 2004년 한국에서 방송되어 29.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인기작으로 이번에 일본판으로 리메이크된다. 나가세 토모야가 맡은 주인공 오카자키 리츠는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며 어두운 세계에 몸을 담는다. 한 사건으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뒤 어릴 때 자신을 버린 어머니(오오타케 시노부)을 찾아가지만 동생 사토루(사카구치 켄타로)한테 애정을 쏟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소꿉 친구인 사카구치 켄타로에게 마음을 두지만 점차 나가세 토모야한테 끌리는 미타 린카역은 요시오카 리호(24)가 연기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0-01805339-nksports-ent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