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0. 10:42


배우 요시타카 유리코가 주연을 맡는 영화 "유리고코로"에 마츠자카 토리, 마츠야마 켄이치등이 출연한다. 개봉일은 9월 23일로 정해졌다.

2011년에 발매되어 판매부수 25만부를 넘긴 소설 "유리고코로 (ユリゴコロ)"가 원작이다.


한 가족이 발견된다. 살인자의 고백글이 쓰여진 한권의 노트. 그리고 미사코(요시타카 유리코)를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등장인물들이 사랑과 숙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린다.


마츠야마 켄이치가 연기하는 역은 미사코와 운명적 만남을 가진 남자 요스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사는 섹시함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압도적인 표현력과 존재감으로 연기한다.


한편 이야기가 움직이는 계기가 되는 한권의 노트를 발견하고 그 비밀에 다가가는 남자 료스케역은 마츠자카 토리가 연기한다. 죽음이 얼마 안남은 아버지의 서재에서 발견한 살인자의 기억이 점철된 쇼킹한 노트. "이것은 사실인가 창작인가?", "도대체 누가, 무엇 때문에 쓴 것인가?", "자신의 가족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수많은 의심을 품으면서도 강렬하게 그 노트에 끌려들어가 스스로의 운명을 망치는 역할이다.


이들 외에도 어느날 갑자기 료스케 (마츠자카 토리)로부터 모습을 감춘 약혼자 치에역에 세이노 나나가 연기하고, 치에(세이노 나나)의 옛 동료로 그녀로부터 어떤 전갈을 전해듣고 료스케(마츠자카 토리) 앞에 모습을 나타내는 수수께끼의 인물 호소야역은 키무라 타에가 맡는다.


또한 선천적으로 "인간의 죽음"에 본능적인 충동을 느끼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기술을 갖지 못한 미사코(요시타카 유리코)의 젊은시절을 키요하라 카야가 연기한다, 미사코(요시타카 유리코)가 특별한 감정을 품는 친구 미츠코역은 사츠카와 아이미가 맡는다


일본기사 원본 : 

https://mdpr.jp/cinema/detail/1677584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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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기

    토리군의 새 영화 기대해봅니다.

    2017.04.14 23: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