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0. 19:52


총무성은 10일, TV 프로그램등 방송 콘텐츠의 2015년도 수출액이 전년 대비 58% 증가한 288억 5천만엔이라고 발표했다. 아시아에서 애니메이션 수출이 호조를 보여 정부의 2018년도 목표액이었던 200억엔을 앞당겨 달성했다. 이제는 2020년도 수출액 500억 엔이 목표이다.


달러로 환산한 수출액은 2억 3800만달러로 미국 (213억 800만달러), 영국 (33억 3100만달러), 한국 (3억 2천만달러)에 이어 세계 4위였다. 2016년도 수출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총무성은 "2016년도에 한국을 제치고 세계 3위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수출된 콘텐츠는 애니메이션이 76.6 %, 예능 프로그램이 10.8%, 드라마 10.0%의 순이었다. 콘텐츠는 프로그램 자체 방송권외에도 등장 캐릭터의 상품화권등도 포함된다. 수출국은 아시아가 56 .4%, 북미 27.6%, 유럽이 12.0%이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0-00000058-asahi-brf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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