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1. 11:33


인기 아이돌그룹 노기자카46의 시라이시 마이(24)의 두번째 사진집 "패스포트(パスポート)"가 발매한지 2개월이 지나도 높은 판매량을 유지하며 통산 5번째 증쇄가 결정되었다. 이로써 누적 발행부수는 20만부를 돌파했다.

이번 사진집은 2월 8일에 발매되어 첫주에만 10만4천부가 팔리며 2008년 오리콘챠트에서 책부문 집계를 시작한이래 여성 솔로 사진집으로는 가장 많은 주간판매량을 기록했다(※포토북, 포토에세이를 포함). 발매 2주째이후에도 빈번히 1만부이상이 팔렸으며 지금도 사진집챠트 상위권을 지키는 롱셀러 작품이다.


사진집 업계에서는 5만부발행이면 대히트, 10만부면 이례적이라고하는 가운데, 이 작품은 지금까지 19만부를 발행했다. 그래도 줄지않는 판매 속도를 유지하자 출판사 코단샤는 또 1만부 증쇄를 결정해 누적발행부수는 여성아이돌의 솔로 사진집으로는 매우 이례적으로 20만부에 달한다.


일본 아이돌역사에 이름을 새길 정도의 대히트작을 낳은 시라이시 마이는 "남성, 여성을 포함하여 다양한 세대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 매우 기쁩니다. 이번 사진집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이 이후를 바라본다.


이 사진집뿐만 아니라 사이토 아스카, 하시모토 나나미, 아키모토 마나츠, 사쿠라이 레이카등 노기자카46 멤버들의 솔로 사진집 모두 오리콘챠트 사진집 부문에서 선두를 차지했었다. 노기자카46의 멤버들이 다수의 잡지 표지를 장식하는등 출판업계에 휘몰아치는 "노기자카 현상"은 도쿄에 벚꽃이 지기 시작한 계절을 맞이하고도 아직 만개한 상태가 계속 될 것 같다.


증쇄를 기념해 대박 사진집의 새로운 지면컷이 공개됐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0-00000314-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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