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1. 12:19


배우겸 성우 카마카리 켄타(33)와 모델이자 배우인 하가 유리아(29)가 11일, 각자 자신들의 블로그를 통해 결혼했다고 발표했다.


카마카리 켄타는 블로그에 "제가 힘들 때 그녀의 온화한 인품이 저를 지켜주었습니다. 이제는 둘이서 웃음 넘치는 가정을 꾸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를 응원 해 주신 여러분에게는 너무 갑작스런 발표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언제나 그랬듯이 변함없이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전했다.


하가 유리아도 "그의 밝은 천성과 미소에 많은 도움을 받아 왔습니다. 지금부터는 많은 고난과 행복도 함께하며 따뜻한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급작스러운 발표에 응원해주신 팬분들은 깜짝 놀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자상한 격려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라고 자신의 블로그에 생각을 담았다.


카마카리 켄타는 2005년 7월 뮤지컬"THE☆BUSAIKU"에서 우에스기 신지역으로 첫 무대를 밟았으며 같은 해 8월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에 출연했다. 그 외 연극이나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하가 유리아는 "가면 라이더 555"에서 여주인공 소노다 마리를 맡았으며 영화 "돌아보지 마라", "잊혀지지 않는 사람들"과 드라마, CF모델로 활동하고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1-00000302-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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