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2. 09:09


주간지 "FLASH(플래시)"에서 30대 후반의 잘생긴 요리사와 불륜설이 보도된 가수 카토 미리야(28)가 11일 소속사의 보도자료를 통해 그 남성과는 이미 결별했다고 밝혔다.


카토 미리야는 "이번에 일부 주간지에 개인적인 일이 보도되어 심려를 끼쳤습니다. 이번 보도를 통해서 저 자신도 지금까지 몰랐던 정보를 알게 되었으며 진지하게 사귀고 있었기에 보도된 남성과는 이미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가수로서 한명의 여자로서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며 요리사와 헤어졌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FLASH의 보도에 따르면 카토 미리야는 이달 초 이즈의 슈젠지온천에 남성과 여행했다. 2년전부터 아내와 아이가 있던 남성과 교제를 시작했으며, 이후 남성은 이혼했지만, 현재 내연녀와 내연의 아내 사이에서 낳은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고 부적절한 관계가 보도되었다.


카토 미리야의 불륜보도에 관한 좀더 자세한 기사는 여기를 참조 ↓

http://japan-all.com/164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1-00000101-dal-ent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