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2. 10:45


세일러복을 입은 4인조 댄스 보컬그룹 "새로운 학교의 리더스(新しい学校のリーダーズ)"'가 6월 7일에 첫번째 싱글 "독화(毒花)"로 메이저 데뷔한다. 이 곡은 4월 21일부터 시작하는 고리키 아야메 주연 드라마 "여죄수 세븐"의 주제가로 발탁되었다.


새로운 학교의 리더스는 MIZYU, RIN, SUZUKA, KANON 4명으로 구구성된 그룹이다. 공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독특한 캐릭터를 무기로 2015년 7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라이브 활동을 하는 한편, 코이케야, 유니클로, 구글 안드로이드, 롯데Fit's등과 독특한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서서히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새로운 학교의 리더스" 관련 동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6%96%B0%E3%81%97%E3%81%84%E5%AD%A6%E6%A0%A1%E3%81%AE%E3%83%AA%E3%83%BC%E3%83%80%E3%83%BC%E3%82%BA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1-00000349-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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