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2. 11:20


배우 오구리 슌과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출연하는 후지TV 드라마 「CRISIS 공안기동수사대 특수반」 첫회가 11일에 방송되어 13.9%(관동지역)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서지역에서도 18.4%의 시청률로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 드라마는 "SP"시리즈 등으로 알려져 있는 나오키상 수상 작가인 가네시로 가즈키가 5년간의 구상하에 원안과 각본을 담당했다. 고도의 정치적 안건을 취급하며, 가끔 정부의 더러운 일도 해내는 '공안기동수사 특수반'에 소속 된 자위대출신의 주인공 이나미 아키라 (오구리 슌)와 공안 수사원출신 타마루 사부로(니시지마 히데토시), 카시이 유스케(노마구치 토오루), 오야마 레이 (아라키 유코), 요시나가 미츠나리 (다나카 테츠시) 반장등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 5명의 갈등과 활약을 그린 드라마이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1-00000341-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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