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2. 16:34


NHK 요시바 유미에 아나운서(42)의 불륜의혹이 불거졌다. 미스 게이오였던 요시바 아나운서는 1998년에 NHK에 입사해 포스트 '우도 유미코 아나운서'로 장래가 촉망되는 아나운서이다. 불륜 상대는 영화 '도쿄 타워'등의 감독을 맡은 미나모토 다카시(55)이다.


두사람을 잘 아는 NHK관계자는 

"그들이 처음 만난 건 2014년 11월에 방송된 NHK 다큐멘터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미나모토 다카시가 연출자였고, 요시바 유미에가 현지 리포터였습니다. 두 사람은 곧 깊은 관계가 되었습니다. 최근엔 NHK나 제작회사의 회식에도 두사람이 같이 참석한 적도 있고 이른바 공인된 사이입니다"


4월 3일 오후 두사람은 도쿄대 코마바캠퍼스에서 벗꽃놀이를 즐긴 후 서로의 허리에 손을 얹고 미나모토 다카시의 작업실로 사라져다. 다시 요시바 유미에 아나운서가 모습을 보인 것은 1시간반후였다.


전날에도 둘은 소바가게에서 데이트를 한 후 작업실에서 밀회를 즐겼다.


"두 사람 다 기혼자입니다. 한번 이혼한 적이 있는 요시바 유미에 아나운서는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의 경영자와 재혼해 2009년에 장녀, 2012년에 여쌍둥이를 낳았습니다. 미나모토 다카시감독도 어린 자녀가 있습니다" ( NHK관계자)


NHK와 미나모토 다카시의 소속사에 취재를 요청했지만 답변을 얻을 수 없었다.


4월13일 발매예정인 잡지 "주간 문춘"에서는 단란했던 벗꽃놀이 사진과 두사람을 직접 취재한 기사를 게재한다


일본기사 원문 :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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