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3. 17:28


3월 14일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숨진 배우 와타세 츠네히코(향년 72세)가 주연을 맡아 온 아사히TV의 인기 드라마 시리즈 "경시청 수사1과 9계" 시즌12의 첫회 시청률이 11.5%(관동지역)을 기록하며 처음부터 안정된 힘을 보였다. 첫회는 4월12일 방송되었다.


"경시청 수사1과 9계"는 2006년 4월에 시작된 형사 드라마 시리즈로 시즌10 (2015년 4월방송) 첫회 시청률이 10.9%, 시즌11 (2016년 4월방송) 첫회는 13.9%를 기록했었다.


와타세 츠네히코가 연기한 카노 린타로역은 경시청에서 검거율 넘버원을 자랑하는 "9계"의 계장으로, 쓸모없는 사람으로 비유되지만 사실은 유능한 형사이다. 와타세 츠네히코는 병실에 "경시청 수사1과 9계"의 대본을 가져와 복귀에 의욕을 불 태웠다고 한다. 콤비로 나온 아이돌그룹 V6의 이노하라 요시히코 (40)는 "추억이 너무 많아서 지금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와타세 츠네히코는 저의 동지이며 존경하는 은사입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아할겁니다"고 추모했었다.


일본기사 원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3-00000089-spnannex-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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