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3. 22:22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31)가 3년만에 연속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니혼TV "어머니가 된다"의 첫회 시청률는 10.6% (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첫회는 4월12일 방송되었다.


드라마 "어머니가 된다"는 3살때 유괴된 아들을 9년후 재회하며 다시 부모와 자식의 인연을 되찾아가는 스토리이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유괴된 3살짜리 아들이 9년만에 돌아오게 되어 모자관계를 다시 되돌리기 위해 몸부림 치는 여주인공 가시와자키 유이를 맡았다. 

각본은 드라마 "나츠코의 술'', "미운 오리 새끼", "호타루의 빛"등으로 알려진 미즈하시 후미에 작가가 맡았다.


드라마 "어머니가 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10시에 니혼TV에서 방송.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3-00000093-spnannex-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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