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4. 18:17




아이돌그룹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여배우 키무라 후미노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프로 야구 자이언츠 x 히로시마전의 시구를 맡았다. 


15일부터 방송되는 니혼TV 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카메나시 카즈야가 타자로, 여주인공 키무라 후미노가 투수로 등장하자 약 4만 3천명의 관객들로 들어찬 도쿄돔에는 큰 환성이 터졌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3-00000363-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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