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5. 10:37


여배우 이시다 히카리(44)가 6월 3일부터 방송되는 후지TV 드라마 "다락방의 연인(가제)"으로 14년만에 연속 드라마의 주연을 맡는다. 그녀는 가마쿠라의 저택에 이사 온 뭐하나 불편함이 없이 사는 사모님 사이죠 이코역을 맡았다. 


그녀의 옛 애인이자 집 다락방에 머무르게 되는 수수께끼 많은 청년 세노 이츠키역에는 아이돌듀오 타키 & 츠바사의 이마이 츠바사(35)가 발탁되었다. 


영화 "링", "검은 물 밑에서"으로 알려진 일본 공포영화의 명인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연출 아래 배덕 연애서스펜스를 오리지날 스토리로 담아낸다.


6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총8회)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7-00000312-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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