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5. 19:47


배우 야마자키 켄토가 주연을 맡은 연극"사토미 팔견전"측이 14일, 치바현 다테야마시의 난소문화홀에서연습현장을 공개했다.


2014년에 이 작품으로 연극무대 첫 출연이자 첫 주연을 이룬 야마자키 켄토는 2년 4개월 만에 주인공 이누즈카 시노를 맡았다. 연습 후 재공연을 기뻐하며 취재진에게 "이전에 출연했을 때와 같은 출연자도 있고 새로운 출연자도 있어 새로운 화학 반응이 일어나서 점점 좋은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연극 "사토미 팔견전"은 15일 이 장소에서 공연을 시작해 아오모리, 오사카, 후쿠오카 등 전국 12개 도시를 돌아 5월 31일에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마지막을 맞는다.


일본기사 원문 :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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