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6. 15:36


풀스윙녀란 별명으로 유명한 방송인 이나무라 아미 (21)가 16일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vs 니혼햄전에 앞서 시구을 했다. 니혼햄의 1번타자 니시카와 하루키에게 노바운드로 던졌지만 공은 바깥쪽을 크게 벗어났다. 속도도 97킬로미터로 본인 최고기록인 103킬로미터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나무라 아미는 이번이 프로야구 공식경기에서 9번째 시구이다. 시구때마다 유니폼의 등번호를 바꿔 오늘은 9번으로 등장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www.sankei.com/photo/story/news/170416/sty1704160011-n1.html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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