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8. 08:14


AKB48의 일본 다섯번째 자매 그룹이며 니가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NGT48의 데뷔싱글 "청춘 시계 (青春時計)"가 발매 첫주에만 16만 271장을 판매해 4월24일자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1위에 올랐다. AKB48그룹의 CD데뷔는 2013년 3월 HKT48이후 4년만이다.


그룹의 캡틴 키타하라 리에 (25)는 "데뷔 싱글이 1위를 차지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그룹 결성이래, 현지 니가타분들은 물론, 전국의 팬분들이 정말 따뜻한 응원을 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드립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7-00000329-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