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8. 09:34


기타노 다케시 감독이 야쿠자 세계의 항쟁을 그려 인기를 모았던 "아웃레이지"시리즈의 신작이 5년만에 공개된다. 신작 "아웃레이지 최종장 (원제 : アウトレイジ 最終章)'의 일본 개봉날짜가 10월 7일로 결정되었다.


야쿠자 세계의 비열한 생리와 폭력의 잔인함을 생생하게 표현한 "아웃레이지"는 기타노 다케시 감독이 처음으로 다룬 시리즈물이다. 2010년에 "아웃레이지", 2012년에는 "아웃레이지 비욘드"가 개봉되었으며 시리즈 누적흥행수입은 22억엔이상을 기록했다.



관동 최대의 야쿠자조직 산노카이(山王会)와 관서지역 최대조직 하나비시카이(花菱会)의 거대 항쟁 후, 오오토모 (기타노 타케시)는 한국으로 건너가 한일을 좌지우지하는 해결사 장회장 밑에 있는다. 그런데 한국에 출장중인 하나비시카이(花菱会)의 하나다(피에르)가 말썽을 일으켜 장회장의 부하를 죽인다. 한국의 해결사와 하나비시카이(花菱会)가 일촉즉발의 양상을 보이던중 하나비시카이에서 내분이 발발한다. 그사이 오오토모도 일본으로 돌아오고...


일본기사 원문 :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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