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18. 10:15


아이돌그룹 아라시(嵐)의 아이바 마사키 (34)가 주연을 맡는 후지TV 드라마 "귀족탐정" 첫회 시청률이 11.8%(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첫회는 4월17일에 방송되었다.


드라마의 원작은 2011년에 "애꾸눈 소녀"으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는등 추리소설의 상식을 뒤집는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고 있는 마야 유타카의 "귀족탐정"과 "귀족탐정 대 여자탐정"이다. 


주인공은 하인한테 추리를 시키고 본인은 아무것도하지 않는 이색 탐정이다. 자신을 귀족으로 지칭하며 나이, 가족, 주소, 본명도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의 청년 (아이바 마사키)이 "추리따위의 잡무는 하인한테 맡기면 된다"고 말하며 자신은 사건 관계자인 여자와의 대화를 즐기며 놀이에 흥겨워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매주 월요일 밤9시에 방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8-00000091-spnannex-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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