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3. 12:38


3월 22일 방송된 미즈타니 유타카(64세)주연의 아사히TV 드라마 "파트너 시즌15 (아이보 시즌15)" 마지막회 2시간 스페셜의 시청률이 16.2 %을 기록했다. 

확대판으로 방송된 마지막회의 순간 최고시청률은 밤10시8분에 기록한 20.4%였다.

지난해 10월부터 총 18화가 방송된 시즌15는 올해 설날에 방송돤 '설날 스페셜'때의 17.3%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일본 국민드라마 "파트너 시즌15 (아이보 시즌15)" 시청률 추이

1회 : 15.5%

2회 : 15.3%

3회 : 14.6%

4회 : 15.3%

5회 : 13.6%

6회 : 15.1%

7회 : 14.4%

8회 : 15.1%

9회 : 12.9%

10회 : 17.3%

11회 : 14.6%

12회 : 13.3%

13회 : 14.6%

14회 : 14.5%

15회 : 15.7%

16회 : 15.7%

17회 : 15.5%

18회 : 16.2%


-------------------------------

일본인 반응


iop***** | 2017/03/23 11:07 

옛날부터 계속하고 있는 드라마라서 이전 시리즈는 시청률이 몇퍼센트였다라든지 비교하지만 시리즈 시리즈 다 볼거리가 많았다.

개인적으로는 소리마치 타카시의 "파트너"시리즈가 좋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할게요


oni***** | 2017/03/23 11:09 

스기시타 우쿄의 프리큐어 대사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서 재미었다 


ba0***** | 2017/03/23 10:57 

마지막까지 재밌었다! 여러가지 궁금하게 만드는 끝맺음이었다


일본어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23-00000069-sph-ent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