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2017. 4. 22. 12:05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을 연결하는 노선버스에 굴절버스가 도입된다.


굴절버스는 2대의 차량이 기차처럼 연결된 버스로 간사이공항과 난카이버스가 간사이공항 제1터미널 에어로플라자와 LCC 전용인 제2터미널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2량이 도입된다. 

차량은 독일 명품 브랜드 메르세데스 벤츠로 보통버스의 약 2배에 해당하는 100명정도가 탈 수 있다. 

간사이공항에서는 지금까지 일반적인 유형의 노선 버스를 2분 ~ 5분간격으로 무료 운행했으며, 하루 평균 1만명이 이용했지만 LCC가 붐비는 아침과 저녁은 이용객이 몰려, 승차 대기시간 단축과 차내 혼잡 완화를 위해 도입했다. 

공항내에서 노선버스로 굴절버스가 도입되는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이번달 28일부터 운행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2-00000015-mbsnewsv-soci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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