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3. 13:39


요시타카 유리코 (28)가 주연을 맡은 니혼TV의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원제 : 東京タラレバ娘)의 마지막회인 10회가 3월22일 방송되어 평균시청률 11.1 % (비디오리서치 조사, 관동지방)을 기록했다.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그려 누적18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를 드라마화했다. 30대 독신이며 인기없는 시나리오작가인 카마타 린코(요시타카 유리코)와 네일리스트의인 야마가타 카오리(에이쿠라 나나), 이자카야"탄베에"의 마스코트 토리이 코유키(오오시마 유코) 3명이 말끝나마 "뭘 했다면 이랬을텐데.. (타라레바)"라며 후회한 이야기만 계속하면서도 사랑과 일에 악전고투하는 모습을 그렸다.


제작은 "하나사키 마이가 잠자코 있지 않아"와 "고쿠센"시리즈를 만든 카토 마사토시PD와 시나리오 작가 마츠다 유코콤비가 맡았다.


일본드라마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시청률 추이


1회 : 13.8%

2회 : 11.5%

3회 : 11.9%

4회 : 11.4%

5회 : 11.5%

6회 : 12.5%

7회 : 10.8%

8회 : 10.5%

9회 : 8.5%

10회 : 11.1%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