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23. 16:11


Facebook에서 만나 국제결혼을 한 일본남자와 대만여자의 실화를 그린 "엄마는 일본으로 시집가면 안돼라고 말하지만."의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영화는 대만에 사는 린짱과 일본에 사는 모기상의 원거리연애와 결혼생활을 써 32만명이상의 팬을 가진 두 사람의 Facebook 페이지를 책으로 엮은 "엄마는 일본으로 시집가면 안돼라고 말하지만."을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일본인 모기상역은 나카노 유타가 맡았으며 린짱역은 대만 여배우 간만서(Manshu Jian)가 연기한다. 감독은 드라마"친애하는 민박님"의 야치다 아키히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동일본대지진후에 대만의 린짱이 Facebook에 일본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게시한 글이 계기가 되어 알게된 두 사람은 모기상이 휴가로 대만을 방문하면서 첫 대면한다. 모기상이 귀국한 뒤로는 사소한 대화로 온라인 데이트를 하고....린짱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사랑이 깊어져 간다.


영화는 5월27일 도쿄의 신주쿠 시네마 카리테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개봉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3-00000006-eiga-movi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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