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24. 10:24


아라시(嵐)의 사쿠라이 쇼가 10월부터 방송되는 니혼TV의 새 드라마 "먼저 태어났을뿐인 나(원제: 先に生まれただけの僕)"로 4년반만에 연속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 엘리트 상사맨에서 교장으로 발령을 받은 주인공을 연기한다. 주인공에게 반발하면서도 마음이 흔들리는 고교 교사인 여주인공은 아오이 유우가 맡는다. 그의 갑작스러운 출발에 당황하는 주인공의 연인역은 다베 미카코가 연기한다.


드라마는 종합상사 카시마츠물산이 경영하는 사립 쿄메이칸고등학교를 무대로, 학교의 경영을 살리기 위해 교장으로 파견을 명령받은 엘리트 상사맨 나루미 료스케 (사쿠라이 쇼)가 흑자을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아오이 유우는 특별반의 담임을 맡고 있는 마시바 치히로역을 연기하며, 다베 미카코는 나루미의 연인인 마츠바라 사토코역을 연기한다. 각본은 "HERO", "갈릴레오"의 후쿠다 야스시가 맡고 감독은 드라마"Mother", "Woman"의 노부오 미즈타가 담당한다.


연속 드라마 "먼저 태어났을뿐인 나"는 니혼TV에서 10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4-00049499-crankinn-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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