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24. 11:31


여배우 미즈키 아리사가 주연을 맡은 후지TV의 연속드라마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원제: 櫻子さんの足下には死体が埋まっている)"의 첫회가 23일에 방송되어 시청률 6.9%(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오타 시오리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밥보다 뼈가 좋다"라는 괴짜 미인 표본사 쿠죠 사쿠라코가 어려운 사건을 해결로 이끄는 미스터리물이다.  쿠죠 사쿠라코에게 휘둘리는 박물관직원 타테와키 쇼타로를 Kis-My-Ft2의 후지가야 타이스케가 연기한다. 이들 외에도 타카시마 마사히로, 신카와 유아, 카미카와 타카야 등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9시에 방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1-00000310-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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