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28. 11:45


아이돌그룹 Hey! Say! JUMP(헤이 세이 점프)의 치넨 유리가 만화 "언덕길의 아폴론"을 실사화한 영화의 주인공 니시미 카오루역으로 발탁되었다. 카와부치 센타로역은 배우 나카가와 타이시가 연기하며 무카에 리츠코역은 고마츠 나나가 맡았다.


만화잡지 "월간 flowers"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연재된 코다마 유키의 "언덕길의 아폴론"은 재즈를 통해 교류가 싶어져 가는 학생들을 그린 청춘 러브스토리물이다.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에 이사온 마음을 닫고 사는 전학생 카오루는 드럼을 두드리는 불량소년 카와부치 센타로와 따뜻한 마음을 가진 클래스 메이트 무카에 리츠코를 만나며 변해 간다....

감독은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소라닌" 등의 미키 타카히로가 담당했다.


영화 "언덕길의 아폴론"은 2018년 일본에서 개봉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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