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28. 12:24


2월에 아이돌그룹 노기자카46를 졸업하며 연예계를 은퇴한 하시모토 나나미 (24)가 주간지 '주간문춘'이 공개한 레코드회사 소니뮤직 간부와의 밀회기사와 관련해 노가자카46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보도내용을 전면 부정했다.


"하시모토 나나미 글 전문"


여러분에게


이번 주 발매된 주간문춘의 기사로 인해 여러가지 억측을 낳고 있습니다만 소니뮤직 무라마츠씨와 저 사이에 숨겨야 할 사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의 집에 드나들었다는 보도도 제가 스토커 피해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홀까지 바래다주었을뿐이며 노기자카46으로 활동중이었을때부터 다른 매니저분들도 해 주신 것입니다.


아버지가 없는 저에게 진짜 아버지처럼 친절하게 상담해 주신 무라마츠씨와 평소 신세 진 부인에게도 상처를 입힌 것이 저는 너무 슬픕니다.


또 밤에 어머니에게 취재를 한다든지 저와 상관없는 이웃에게까지 취재하는 등 이러한 것도 그만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상과 억측이 마치 사실인마냥 보도되는 것이 두렵고 그로 인해 저의 팬이셨던 분들을 동요시키는 것이 억울합니다.


마지막 날, 마지막 블로그 글, 마지막 모바일 메일을 진짜 저의 마지막으로 하고 싶었는데 이런 식으로 다시 글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사실이 매우 슬픕니다.


거듭 말씀 드립니다만, 무라마츠씨와 저 사이에 꺼림칙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시모토 나나미


원문 :  http://www.nogizaka46.com/news/2017/04/post-12535.php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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