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4. 29. 13:01



인기그룹 아라시(嵐)의 오노 사토시가 주연을 맡은 영화 "닌자의 나라 (忍びの国)" 2차 예고편이 29일 공개되었다. 


실사 영화화된 '노보우의 성'과 2014년 서점대상을 수상한 소설 '무라카미해적의 딸' 등을 쓴 와다 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감독은 '예고범', '더 매그니피센트 나인'의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사실에 근거해 텐쇼진고의 난을 소재로 오다군과 이가 닌자의 전쟁을 생생하게 그린다.


오노 사토시는 평소엔 돈을 좋아하는 게으름뱅이이지만 이가 최강의 닌자인 무몬역을 연기한다. 무몬의 아내 오쿠니역은 이시하라 사토미가 맡았으며 그 외 이세야 유스케, 스즈키 료헤이, 치넨 유리(Hey! Say! JUMP) 등이 출연한다


영화  "닌자의 나라 (忍びの国)" 는 7월1일 일본에서 개봉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8-00000399-oric-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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