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5. 3. 11:08


SMAP출신 기무라 다쿠야(44)와 아라시(嵐)의 니노미야 카즈나리(33)가 영화 "검찰측의 죄인 (検察側の罪人)"에 함께 출연한다.


SMAP출신 멤버와 아라시의 멤버가 같은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체전 SMAP는 다른 그룹들과 거리를 두는 활동 스타일로 아라시와의 출연도 NHK 홍백가합전등 특별한 자리로 제한되어 있었다.  그러나 SMAP의 해체소동을 거치면서 기획사내의 그룹을 관리하는 체제가 일원화되었다. 작품이 두 사람의 이미지에 맞았던 것도 있어 이번에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이어졌다.


"검찰측의 죄인"는 시즈쿠이 슈스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기무라 타쿠야가 연기하는 주인공은 도쿄 지검의 엘리트 검사로 그 아래에 배치된 젊은 검사를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맡는다. 이야기는 두 사람이 담당하는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미 공소시효가 끝난 다른 살인 사건으로 중요 참고인이 된 남자가 용의자로 다시 떠오른다.이 남자를 가혹하게 조사하는 주인공과 조사에 의문을 품게 된 젊은 검사의 각각의 정의가 서로 부딪치는 모습을 그리게 된다.


감독은 하라다 마사토가 맡았으며 7월에 크랭크인해 내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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