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17. 3. 24. 12:13


시청률 조사기관 비디오 리서치에 의하면 어제(23일)밤 아사히TV에서 방송된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UAE vs 일본"전의 수도권 시청률은 10.3%을 기록했다. 평일 심야시간대(밤12시 26분부터~)임에도 불구하고 두자리수 시청률을 기록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짐작케 했다.  

시합은 전반 13분에 벨기에 헨트에서 뛰고 있는 쿠보 유야가 대표팀 데뷔골을 넣었으며 후반 6분께 감바 오사카소속의 콘노 야스유키가 쿠보 유야의 어시스트를 받아 골로 연결지어 귀중한 추가점을 득점했다. 이로써 작년 9월 홈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일본은 4승 1무 1패 승점13점으로 월드컵 출전권을 자동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2위를 유지했다.

일본의 다음 상대는 3월28일 홈에서 태국과 대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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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반응


aja***** | 2017/03/24 10:41 

밤 늦게 했지만 볼 가치가 있었다 !


asianrobo | 2017/03/24 10:35 

어웨이에서 이긴건 엄청나게 크다!


son***** | 2017/03/24 10:59 

일본 중계때문에 뜨거운 낮시간대에 시합을 해서 더위를 먹고 질줄 알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24-01796923-nksports-socc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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