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5. 13. 15:07


2009년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 그랑프리출신의 배우 쿠도 아야노 (20)가 13일 쿄세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대 소프트뱅크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던졌지만 마운드에서 1미터 앞에 떨어지는 일명 패대기 시구를 선보였다. 쿠도 아야노는 "너무 힘이 들어가버려서... 죄송합니다. 어제 오사카에 와서도 연습을 했는데 아드레날린이 장난 아니었습니다"고 반성했다. 연예계에 진출한 직후에 프로야구 공식경기에서 던지고 이날이 2번째 시구였다. "불러주신다면 오릭스 경기에서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513-01822700-nksports-base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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