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5. 15. 14:47



배우 스다 마사키와 츠치야 타오가 영화 "옆자리 괴물군(となりの怪物くん)"의 주연에 발탁되었다.


영화 "옆자리 괴물군"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만화잡지 '월간 디저트'에 연재되어 누적 발행부수 500만부를 돌파한 로비코(ROBICO)의 동명 만화를 실사화한 청춘 멜로영화이다. 친구 제로에 사랑도 한 적이 없는 공부벌레에 차가운 여고생 미즈타니 시즈쿠가 옆자리의 문제아 남학생 요시다 하루한테 사소한 일을 계기로 갑자기 고백받게 되는 것을 시작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얼짱에 천재이지만 예측불가능한 행동으로 주위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괴물 요시다 하루역을 배우 스다 마사키가 연기하고 공부를 제일 중요시하는 냉정하고 담백한 얼음 여자 미즈타니 시즈쿠역을 츠치야 타오가 맡는다. 그리고 지금까지 수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어 온 스다 마사키에게 영화 "옆자리 괴물군"은 마지막으로 교복을 입는 작품이 될 것이다. 


감독은 영화 '쿠로사키군의 말대로는 되지 않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가 맡았으며 영화 '더 코다이 패밀리'의 카네코 아리사가 각본을 담당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515-00010003-realsound-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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