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6. 23. 13:49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 (39)의 아내이며 인기 아나운서출신인 코바야시 마오(34)가 6월 22일 밤에 도쿄의 자택에서 사망했다. 코바야시 마오는 2014년 10월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투병중이었으며 지난 21일부터 위독한 상태였다고 한다.



코바야시 마오와 이치가와 에비조 두사람은 2008년 12월에 코바야시 마오가 진행을 맡고 있던 니혼TV의 뉴스 프로그램 'NEWS ZERO'에서 처음 만나 2010년 3월에 결혼에 골인했다. 2011년 7월에 딸 레이카(5)를 낳고 2013년 3월에는 아들을 출산했다.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모두가 생각하고 있던 가운데 2016년 6월 남편 이치카와 에비조가 기자회견을 통해 아내 코바야시 마오가 유방암으로 투병중인 사실를 발표했다. 코바야시 마오는 9월 1일에 블로그를 만들어 투병 모습을 찍은 사진과 자신의 심정, 가족에 대한 글들을 올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왔었다


남편인 이치카와 에비조는 23일 오후 도쿄 시부야의 시어터 코쿤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코바야시 마오 공식블로그 :  https://ameblo.jp/maokobayashi0721/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623-00000089-spnannex-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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