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9. 20. 13:06



AKB48 출신의 오오시마 유코 (28)가 어학연수를 위해 미국 뉴욕으로 떠난것으로 알려졌다.


AKB48 총선거에서 2번이나 여왕자리에 올랐으며 2014년 6월 졸업한뒤로도 배우로 활약하고있는 오오시마 유코가 새로운 발전을 위해 바다를 건넜다.


복수의 관계자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오오시마 유코는 지난달 미국으로 떠났으며, 체류예정기간은 약 1년이라고 한다. 뉴욕에서는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의 본고장 브로드웨이의 분위기를 피부로 느끼며 생활을 보내게 될 것이다.


오오시마 유코는 7월 2일에 센다이시에서 열린 팬 미팅에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해외로 갑니다"라고 발표했었다. AKB48 졸업후 바쁜 생활속에서도 자주 해외로 여행을 떠났으며 작년 7월에는 뉴욕여행을 트위터로 남기기도 했다. 


오오시마 유코는 11월부터 시작하는 위성채널 WOWOW와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 Hulu가 공동 제작한 드라마 '코트다쥐르 넘버10 (コートダジュールN゚10)"에 출연할 예정하지만 촬영은 이미 끝낸것으로 알려졌다. 오오시마 유코측은 유학을 염두에 두고 9월이후에는 되도록이면 스케줄을 잡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측은 "스케줄을 조정하여 결정했다. 한명의 여성으로서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이다"라며 오오시마 유코의 어학연수 사실을 인정했지만, 여행 장소와 시기에 대해서는 "프라이버시이기때문에 말 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920-00000501-sanspo-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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