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9. 20. 17:46


쟈니스 사무소에서 독립한 SMAP(스마프)출신의 이나가키 고로(43), 쿠사나기 츠요시(43), 카토리 싱고(40)가 트위터나 인스타그램같은 SNS계정을 만드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세명의 대리를 맡고 있는 변호사는 일본 일간스포츠의 취재에 "SNS 계정 개설은 현재 세명이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 것은 없다"라고 서면으로 답했다.


쟈니스 사무소는 기본적으로 소속 연예인의 SNS 활동을 금하고 있다. 원래 이들 세명도 팬클럽 사이트를 제외한 인터넷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 일은 거의 없었다. 이들은 이제 쟈니즈에서 독립함에 따라 SNS를 시작할려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920-00007295-nksports-ent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