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9. 21. 12:50



내년 봄 NGT48 졸업을 발표한 키타하라 리에가 여배우로써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영화 '써니 / 32"의 특별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키타하라 리에는 지금까지 4편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졸업을 발표한 이후로는 이번이 첫 출연작품이 된다. 키타하라 리에는 이번 작품에서 일도 사생활도 그냥 그런 중학교 교사 후지이 아카리역을 맡는다. 이야기는 그녀의 24번째 생일에 배우 피에르 타키과 릴리 프랭키가 맡은 써니의 신봉자한테 납치 감금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써니란 범죄 사상 가장 귀여운 살인범이라고 불리우며 인터넷등에서 신격화되어 세상을 시끄럽게 한 소녀의 애칭이다. 납치범인 피에르 타키와 릴리 프랭키 두 사람은 후지이 아카리(키타하라 리에)를 써니라고 부르며 납치하는데....


2018년 2월 일본에서 개봉될 예정.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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