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6. 13:12


애니메이션 영화 "GODZILLA"가 고질라시리즈로는 처음으로 3부작으로 제작된다. 성우진도 발표되어 미야노 마모루(성우)가 주인공 하루오 사카키역을 맡는다.


미야노가 목소리를 맡은 주인공 하루오는 4살때 부모가 고질라에게 살해당해 지구에 돌아와 고질라를 무너뜨릴 생각만 해온 24세 청년이다. 하루오의 좋은 이해자이자 에쿠시후행성의 메토피에스는 사쿠라이 타카히로(성우), 하루오와 함께 자란 여자주인공 유코 타니에는 하나자와 카나(성우)가 목소리를 담당한다. 또한 낙천주의자이며 환경생물학자인 마틴 라짜리역은 스기타 토모카즈(성우), 하루오을 존경하는 젊은 파일럿 아담 빈데발트역을 카지 유우키(성우), 빌사루드행성의 무르엘 가루구역을 스와베 준이치(성우)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카지 유우키, 사쿠라이 타카히로, 스기타 토모카즈, 미야노 마모루, 하나자와 카나, 스와베 준이치


스토리 원안과 각본은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우로부치 겐, 감독은 시즈노 코분과 세시타 히로유키가 맡으며 폴리곤 픽츄아즈가 제작한다. 제1장 "GODZILLA -괴수행성-"은 올 11월에 일본 전국의 극장에서 개봉된 후 인터넷 동영상업체 Netflix(넷플릭스)에서 전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http://natalie.mu/eiga/news/226065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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