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8. 5. 10. 09:01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하나레이 만 (ハナレイㆍベイ)"가 영화화된다. 주인공은 요시다 요로 결정되었으면 댄스&보컬그룹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사노 레오와 배우 무라카미 니지로가출연한다.


왼쪽부터 사노 레오, 요시다 요, 무라카미 니지로


티저 포스터


티저 예고편


2005년에 발간된 '도쿄기담집'에 수록된 단편 '하나레이 만'은 외아들의 목숨을 앗은 하와이의 하나레이 만을 찾은 싱글 마더 사치의 모습을 그린다. 주인공 사치역은 요시다 요가 맡았으며 사치의 아들 타카시를 사노 레오가 연기한다. 배우 무라카미 니지로는 사치가 하나레이 만에서 만나는 서퍼 타카하시로 분한다. 


영화 "하나레이 만 (ハナレイㆍベイ)"은 올해 10월 19일 일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natalie.mu/eiga/news/281443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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