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03.19 14:13


아이돌그룹 '모닝구 무스메(モーニング娘。)'의 리더출신인 미치시게 사유미(27)가 3월18일에 아카시야 산마 (61)가 DJ를 맡고 있는 오사카 마이니치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타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2014년 모닝구 무스메를 졸업한이래 미디어에 출연한 것은 처음이다.


라디오 오프닝에서 미치시게 사유미는 "2년반동안 아무것도 안했기때문에 지금 긴장이 많이 됩니다"라고 말했지만, 무라카미 쇼지 (61)가 "2년전이나 별로 변한게 없다"고 칭찬하자 "25살때가 귀여움의 절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유지하고 있는것 같고, 거기에 어른스러움도 더해졌습니다"라고 재치있게 응답했다.

 DJ 산마가 "올해 28이 되었고 그동안 2년반 쉬는 사이에 남자친구 생겼겠지?"라고 유도심문을 하자 사유미는 "아직 안 생겼어요. 어떻게 연애를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고..."라며 현재 솔로인 것을 말했다.

라디오에는 3월13일에 프로야구선수 료마 노가미투수(29)와 결혼한 같은 그룹출신의 이시카와 리카(32)도 출연해서 미치시게 사유미의 연예계 복귀를 축하해줬다. 


미치시게 사유미는 2013년 1월에 모닝구 무스메에 들어가 2012년 5월 모닝구 무스메의 8대 리더로 취임하며 일시적으로 침체된 모닝구 무스메의 재건에 힘을 쏟았다. 그룹활동기간은 모닝구 무스메 멤버중 제일 긴 4329일이었다.


기사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18-00000140-spnannex-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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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댓글반응


nig***** | 2017/03/18 23:57 

팬은 아니지만 이애가 모닝구 무스메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은 존경한다


dee***** | 2017/03/18 22:54 

어중간한 캐릭터를 바꾸지 않는게 수요가 있을 것 같아


yah***** | 2017/03/18 22:06 

평범한 귀여움이 있었지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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