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7. 15:05


아이돌그룹 KAT-TUN의 나카마루 유이치와 배우 오자와 유키요시가 27일, 도쿄에서 열린 도쿄TV의 새 드라마 「마사지 탐정 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나카마루 유이치는 심야 드라마답게 "섹시한 장면이 거의 매주 있습니다. 드라마출연은 많이 안 했지만, 이렇게 많이 여성의 몸을 만지는 드라마는 처음입니다. 즐거웠습니다. 어느날은 (촬영때문에)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종일 여자의 몸을 만진적도 있습니다"고 회상했다.


"토요 드라마24"시간대에 쟈니즈소속의 연예인이 주연을 맡는 것은 나카마루 유이치가 처음이다. 출장 안마사인 주인공 야부키겐 죠 (죠)가, 매번 일하는 장소에서 살인 사건을 맞딱트리지만 엄청난 마사지기술과 정보수집능력으로 수수께기같은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신감각의 "코믹" 서스펜스 드라마이다.


기자회견장에서 사회자가 나카마루 유이치에게 주제곡 "오츠카레 상크스(お疲れサンクス)" 노래와 안무를 그 자리에서 부탁하자 나카마루 유이치는 "굉장히 부끄럽네요! 예? 아카펠라로요? 18년간 쟈니즈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런거 한번도 한 적 없어요!"라며 동요했다. 그래도 쟈니즈답게 인도풍의 멜로디에 마사지를 하는 듯한 움직임을 도입한 독특한 율동을 선보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나카마루군이 아직 못한 말이 있다고 합니다"라며 오자와 요키요시가 나카마루 유이치를 끌고 나오자 "다른 방송국에서 카메나시군과 야마삐(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우리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어필했다.

한편 주제가는 4월8일 인터넷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www.oricon.co.jp/news/2088131/full/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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