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8. 11:35



아이돌그룹 KAT-TUN(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가수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야마P)가 12년만에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토요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원제 : ボク、運命の人です。) "의 주제가인 "카메랑 야마삐"의 유닛곡 "세나카코시노 챤스(背中越しのチャンス)"가 28일 후지TV의 정보프로그램 「ZIP!」에서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2005년 10월에 방송된 후지TV 드라마 "노부타 프로듀스"이후 약 12년만에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당시 극중 캐릭터 이름인 "슈지와 아키라"로 유닛을 결성해 발표한 드라마 주제곡 "청춘 아미고"은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번에 유닛이름을 "카메랑 야마삐"로 바꾸고 주제가"세나카코시노 챤스(背中越しのチャンス)"로 돌아왔다. 카메나시 카즈야는 "작품에 맞는 굉장히 밝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야마시타는 "안무가 귀엽습니다. 그래서 우리들도 용기를 내어서 춤을 출 수 있었습니다."라고 각각 이야기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mdpr.jp/news/detail/1674231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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