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17. 3. 29. 20:59


성심관(聖心館) 가라데 관장인 구로사와 히로키가 3월 25일에 급성 심부전으로 별세하였다고 29일 사무총장 구로사와 히로미씨가 성심관의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하였다. 향년 54세의 나이였다.

구로사와 히로키는 지난해 무릎 수술을 받고 복귀를 위해 재활중이었다고한다.


구로사와 히로키는 극진 가라데에 입문한 후 1984년 전일본 선수권 대회에 첫 출전해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97년에는 격투기대회 "프라이드 (PRIDE)"에 참전하였으며 2000년에는 K-1에 출전하는 등 이종 격투기대회에서도 활약하였다.


1997년 극진에서 독립한후 구로사와도장을 설립. 2011년에 자신만의 가라데를 추구하기 위해 성심관(聖心館)으로 개칭하고 후진을 양성하고 있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www.hochi.co.jp/sports/etc/20170329-OHT1T50140.html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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