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30. 11:00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분노"등으로 유명한 배우 와타나베 켄(57)과 일반 여성이 불륜 의혹을 사고 있다.


2월 18일 (현지시간) 뉴욕의 센트럴 파크에서 와타나베 켄은 일반 여성 A씨와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2일후에는 중화요리점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했던 것으로 확인되고있다. 이 시기에 와타나베 켄의 아내인 미나미 카호(53)는 뉴욕을 떠나 샌프란시스코에 머물고 있었다.


본지의 취재에 따르면 A씨는 현재 36세이며 두 사람은 2013년 8월말 오사카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의 존재는 직원들 사이에서도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3년 가까이 이르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오사카와 게센누마등 일본에서도 밀회를 즐겨습니다" (와타나베 켄의 소속사 관계자)


또한 본지 취재팀은 둘이 함께 있는 사진 10여장을 입수했다. 모두 와타나베 켄과 A씨의 깊은 관계를 말해 준다. 예를 들면 와타나베 켄과 A씨가 서로 얼굴을 가까이 하며 키스를 하고있는 듯한 사진이나 드라이브 데이트 사진도있다. 또 소파에서 자고있는 와타나베 켄의 모습도 촬영됐다.


본지의 취재에 A씨는 친구를 통해 "답변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와타나베 켄의 소속사도 "노코멘트"라고 답변.


3월30일 발매되는 "주간문춘"에서는 뉴욕에서 촬영한 투샷 사진과 10장이상의 사적인 사진외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와타나베 켄을 직접 취재한 내용등 포함해 상세히 보도하고 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article?a=20170329-00001918-bunshun-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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