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2017. 4. 1. 14:49


피겨 스케이팅 세계 선수권 대회가 일본 시간으로 4월1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렸다. 여자 프리 스케이팅 (FS)에서는 미하라 마이가 197.88 점을 기록하며 5 위에 올랐다. 히구치 와카바는 188.05점으로 11 위, 혼고 리카는 169.83점으로 16위에 그쳤다. 그 결과 상위 두 선수의 합계 순위가 16위이기때문에 13위까지 주어지는 평창 올림픽 출전권 3장을 일본 여자는 확보 할 수 없게 되었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부터 지켜왔던 일본 여자 피겨의 올림픽권 3장의 전통이 결국 끊어졌다.


우승은 233.41점으로 역대 세계 최고 점수를 경신하며 2연패를 달성한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러시아)가 차지했다


에이스 미야하라 사토코의 결장이 끝까지 영향을 끼쳤다. 쇼트 프로그램 15위로 스타트한 미하라 마이는 프리에서 자기 최고기록을 경신하는 연기를 보이며 선전해 최종 5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히구치 와카바와 혼고 리카는 부담이 있었는지 점프에서 실수가 겹치면서 무기력한 연기를 보였다. 이로써 일본 여자의 평창 올림픽 출전권은 2장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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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반응 


ama***** | 2017/04/01 04:24 

비판은 선수가 아니라 스케이트연맹이 받아야 한다. 세선수는 잘 싸웠다. 특히 혼고선수. 3개월동안 다섯시합이나 출전하다니....


******** | 2017/04/01 04:16 

강화부장은 해임돼야 한다. 돈과 선수만 돌리고 있는 연맹이 책임을 져야한다.


かしまし娘 | 2017/04/01 04:18 

미하라선수 잘 싸웠다~ 15위에서 단숨에 상승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1-00000100-spnavi-spo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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