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8.05.28 11:16

기무라 타쿠야(45)의 차녀 미츠키(光希)가 28일 발매하는 패션잡지 "엘르 재팬 "7월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모델로써의 이름은 코우키를 사용한다.




코우키는 신장 170센치로 도쿄의 국제학교에 재학중인 15세의 중학생이다. 탑모델을 목표로 워킹 수업을 받고 있으며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말고도 스페인어도 공부중이다. 





음악을 좋아하며 플루트와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다. 작곡에도 재능이 있어 작년에는 어머니 쿠도 시즈카의 30주년 기념 앨범과 가수 나카지마 미카등의 앨범에 직접 작곡한 곡이 실렸다.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예・문화2017.04.14 10:11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의 라인업이 13일 프랑스 현지에서 발표되었다. SMAP출신의 기무라 타쿠야(44) 주연 영화 "무한의 주인"이 비경쟁 부문의 하나인 아웃 오브 컴피티션에 초청되었다. 기무라 타쿠야 출연작으로는 "2046"이후 처음이다. 경쟁 부문에는 나가세 마사토시(50) 주연작 "빛 (光)"이 진출했다.


기무라 타쿠야에게 영화 공개를 앞두고 바라지도 않은 희소식이 날아들어왔다. 기무라 타쿠야는 "이번 소식을 미이케 다카시 감독한테서 직접 전화로 들었을 때는 정말로 기뻤습니다. 외국인들이 내용을 어떻게 이해해줄지 매우 흥미롭습니다만 하나의 작품으로 초청해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2004년에 "2046"이 경쟁 부문에 진출했지만 일본영화 주연작으로는 기무라 타쿠야에게 이번이 처음이다. 3대 영화제중에서도 2007년에 영화 "무사의 체통"이 베를린 국제 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서 오프닝 상영된 이후 처음이다. 2004년에는 칸을 찾아 공식 상영을 지켜봤었다. 이번의 칸 방문에 대해서 배급사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제작 당시부터 해외를 의식하고 촬영에 임하였다. 연출은 3대영화제 단골이기도 한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며 배급도 메이저인 워너가 담당하고 있다.


원작은 누적 발행부수 750만부의 사무라 히로아키의 만화이다. 세계 22개국과 지역에서 발행되었으며 2000년에는 영어판이 만화 아카데미라고도 불리는 아이스너상 최우수 국제작품부문을 수상했었다. 영원히 죽지 않는 사무라이 만차의 기무라 타쿠야 연기를 포함해 실사 영화의 해외 평가가 주목된다.


"무한의 주인" 일본 예고편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4-00000044-sph-ent

Posted by 아이푼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