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5. 13. 15:07


2009년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 그랑프리출신의 배우 쿠도 아야노 (20)가 13일 쿄세라돔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대 소프트뱅크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이며 역동적인 투구폼으로 던졌지만 마운드에서 1미터 앞에 떨어지는 일명 패대기 시구를 선보였다. 쿠도 아야노는 "너무 힘이 들어가버려서... 죄송합니다. 어제 오사카에 와서도 연습을 했는데 아드레날린이 장난 아니었습니다"고 반성했다. 연예계에 진출한 직후에 프로야구 공식경기에서 던지고 이날이 2번째 시구였다. "불러주신다면 오릭스 경기에서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513-01822700-nksports-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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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16. 15:36


풀스윙녀란 별명으로 유명한 방송인 이나무라 아미 (21)가 16일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vs 니혼햄전에 앞서 시구을 했다. 니혼햄의 1번타자 니시카와 하루키에게 노바운드로 던졌지만 공은 바깥쪽을 크게 벗어났다. 속도도 97킬로미터로 본인 최고기록인 103킬로미터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나무라 아미는 이번이 프로야구 공식경기에서 9번째 시구이다. 시구때마다 유니폼의 등번호를 바꿔 오늘은 9번으로 등장했다.




일본기사 원문 : 

http://www.sankei.com/photo/story/news/170416/sty1704160011-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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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 4. 14. 18:17




아이돌그룹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여배우 키무라 후미노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프로 야구 자이언츠 x 히로시마전의 시구를 맡았다. 


15일부터 방송되는 니혼TV 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에서 주연을 맡은 카메나시 카즈야가 타자로, 여주인공 키무라 후미노가 투수로 등장하자 약 4만 3천명의 관객들로 들어찬 도쿄돔에는 큰 환성이 터졌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3-00000363-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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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017. 4. 8. 15:22

"시구로 12구단 홈구장 제패"가 목표인 방송인 이나무라 아미 (21)가 8일 한신 대 요리우리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이번 시구는 8구단째로 등번호 8번의 유니폼을 입고 야구 성지인 한신 고시엔구장의 마운드에 섰다. 어릴때부터 남자들 틈에서 야구를 한 이나무라에게 고시엔구장은 바로 동경의 장소. 오늘 목표는 110킬로였지만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한 지금까지 자신이 던진 시구중 최고구속 타이기록인 103킬로를 한가운데에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8-01804540-nksports-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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