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 3. 27. 11:23


25일 방송된 아야세 하루카(31)주연의 NHK 대하 판타지 드라마 "정령의 수호자2 슬픈 파괴신"(매주 토요일 밤9시방송) 마지막회 시청률이 6.0%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2월 25일에 방송된 6회에서 기록한 6.3%보다도 0.3포인트 낮은 수치로 자체 최저 시청률를 경신했다.


이 드라마는 우에하시 나호코의 베스트셀러 소설 "수호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NHK 최초의 대하 판타지 드라마로 아야세 하루카가 맡은 가공의 나라의 여자 용병 "바르사"의 활약을 그린 모험 이야기이다. 2016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3시리즈로 모두 2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에 방송된 첫번째 시리즈의 첫회 시청률은 11.7%였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327-00000109-sph-ent

Posted by 아이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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