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문화2017.04.24 11:48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주연을 맡은 아사히TV의 연속 드라마 "여죄수 세븐"가 21일에 첫회가 방송되어 시청률 7.5%(관동지역)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민왕", "케이조쿠", "SPEC"시리즈의 극작가 니시오기 유미에의 완전 오리지널작품이다. 억울하게 감옥에 갇혀 버린 코토네(고리키 아야메)가 형무소 여죄수들의 이지메를 교묘하게 피하면서 수수께끼를 밝혀가는 이야기이다. 고리키 아야메 이외에도 아다치 유미, 야마구치 사야카, 트린들 레이나, 히라이와 카미, 하시모토 마나미, 키노 하나, 야마사키 시즈요등이 여죄수역으로 등장한다.


"여죄수 세븐"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4-00000007-manta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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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24 11:31


여배우 미즈키 아리사가 주연을 맡은 후지TV의 연속드라마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원제: 櫻子さんの足下には死体が埋まっている)"의 첫회가 23일에 방송되어 시청률 6.9%(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오타 시오리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밥보다 뼈가 좋다"라는 괴짜 미인 표본사 쿠죠 사쿠라코가 어려운 사건을 해결로 이끄는 미스터리물이다.  쿠죠 사쿠라코에게 휘둘리는 박물관직원 타테와키 쇼타로를 Kis-My-Ft2의 후지가야 타이스케가 연기한다. 이들 외에도 타카시마 마사히로, 신카와 유아, 카미카와 타카야 등이 출연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9시에 방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21-00000310-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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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21 18:15


1위 실락원 (失楽園) 107표



2위 특명계장 타다노 히토시 (特命係長 只野仁 シリーズ) 85표



3위 악마의 키스 (悪魔のKISS) 85표



4위 고교교사 (高校教師) 60표



5위 매번 떠들석하게 합니다 (毎度おさわがせします) 45표



6위 감옥학원 -프리즌 스쿨- (監獄学園-プリズンスクール-) 36표



7위 샐러리맨 킨타로 시리즈 (サラリーマン金太郎 シリーズ) 32표 



8위 동창회 (同窓会) 31표



8위 메꽃~평일 오후 3시의 연인들~ (昼顔~平日午後3時の恋人たち~) 31표



8위 모테키 (モテキ) 31표



11위 여왕 시리즈 (嬢王 シリーズ) 29표 



12위 참을 수 없어! (我慢できない!) 25표



12위 실연 쇼콜라티에 (失恋ショコラティエ!) 25표



14위 불쾌한 과실 1997년판 (不機嫌な果実 1997년판) 22표 



14위 모두! 초능력자야!  (みんな!エスパーだよ!) 22표



16위 불쾌한 과실 2016년판 (不機嫌な果実 2016년판) 19표 



17위 Stand Up!! 17표



18위 세컨드 버진 (セカンドバージン) 13표



19위 행복한 시간 (幸せの時間) 12표 



20위 지금 만실입니다 (ただいま満室) 11표 



21위 붉은 실의 여자 (赤い糸の女) 9표 



22위 라스트 신데렐라 (ラスト・シンデレラ) 8표 



유효응답자수 : 500명 (20~30대 남녀 각 250명, 복수응답)

조사기간 : 2016년 11월 14일~2016년 11월 16일


일본기사 출처 : goo랭킹

https://ranking.goo.ne.jp/ranking/category/022/OqpWYfLadF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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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9 09:20


아이돌그룹 케야키자카46(欅坂46)이 5월 18일(목)부터 시작되는 니혼TV의 연속드라마 "잔혹한 관객들 (원제 : 残酷な観客達)"의 주연을 맡는다. 주제가는 케야키자카46의 4번째 싱글 "불협화음"통상반의 수록곡 "엑센트릭 (Eccentric)"으로 결정되었다.


드라마 "잔혹한 관객들"은 아키모토 야스시가 기획과 원작을 맡으며 제35회 무코다구니코상을 받은 야지마 코이치가 각본과 감독을 담당한 오리지날 작품이다. 학교 교실에 갇힌 여고생 21명이 실시간방송을 통해 생면부지의 사람들에게 그 모습이 보여지는 가운데 밀실에서 탈출을 시도는 모습을 쫓는 미스터리 드라마이다. 야지마 코이치에게는 본작이 무코다구니코상 수상이래 첫 드라마 작품이다. 또 케야키자카46가 니혼TV 연속드라마 첫 주연작이다.


■ 연속드라마 "잔혹한 관객들"

2017년 5월 18일(목)에 시작 (수요일 심야)

매주 목요일 오전0:59~1:29 니혼TV에서 방송

※지상파 방송 종료후, 인터넷 사이트 Hulu에서 독점 선행방송 시작

(첫회는 1회, 2회 동시방송)


일본기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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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8 10:15


아이돌그룹 아라시(嵐)의 아이바 마사키 (34)가 주연을 맡는 후지TV 드라마 "귀족탐정" 첫회 시청률이 11.8%(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첫회는 4월17일에 방송되었다.


드라마의 원작은 2011년에 "애꾸눈 소녀"으로 일본 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는등 추리소설의 상식을 뒤집는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고 있는 마야 유타카의 "귀족탐정"과 "귀족탐정 대 여자탐정"이다. 


주인공은 하인한테 추리를 시키고 본인은 아무것도하지 않는 이색 탐정이다. 자신을 귀족으로 지칭하며 나이, 가족, 주소, 본명도 알려지지 않은 수수께끼의 청년 (아이바 마사키)이 "추리따위의 잡무는 하인한테 맡기면 된다"고 말하며 자신은 사건 관계자인 여자와의 대화를 즐기며 놀이에 흥겨워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매주 월요일 밤9시에 방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8-00000091-spnannex-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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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7 18:06


시청률 조사기관 비디오 리서치에 의하면,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주연을 맡은 TBS 연속드라마 "작은 거인 (원제 : 小さな巨人)" 첫회 시청률이 13.7%(관동지역)을 기록했다. 첫회는 4월16일 방송되었다.


드라마 "작은 거인"은 경시청 수사과장이 목표인 지역경찰서 형사 코사카 신이치로 (하세가와 히로키)가 좌절을 맛보면서도 거대한 조직속에서 분투하는 경찰드라마이다. 지금까지 수수께끼 풀이를 중시한 경찰 드라마와는 달리 생생한 경찰 내부의 인간상에 초점을 맞췄다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4-00000342-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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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7 12:45


시청률조사기관 비디오 리서치에 의하면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가 주연을 맡은 TBS 연속드라마 "리버스"의 첫회 시청률이 10.3%(관동지역)을 기록했다.


"리버스"는 텔레비전 드라마로도 만들어진 "야행관람차", "N을 위하여"등으로 유명한 인기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휴먼 미스터리드라마이다. 평범한 삶을 살아온 주인공 후카세 카즈히사(후지와라 타츠야)는 10년전 대학의 세미나 동료 5명과 스노보드 여행중에 일어난 한 슬픈 사건에 의해 단 한명뿐인 친구 히로사와 요시키(코이케 텟페이)을 잃었다. 10년후 어느 날, 후카세의 애인 미호코(토다 에리카) 앞으로 "후카세 카즈히사는 살인자다"라는 고발문가 도착하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매주 금요일 밤10시에 봥송된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4-00000341-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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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7 12:14


아이돌그룹 KAT-TUN(캇툰)의 카메나시 카즈야와 가수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야마P)가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새 토요드라마 "저, 운명의 사람입니다.(원제 : ボク、運命の人です。) "의 첫회 시청률이 12.0% (관동지역)를 기록했다. 첫회는 4월15일 방송되었다.


드라마"저, 운명의 사람입니다"는 운명의 사랑을 전력으로 믿으며 몇번이라도 차여도 운명의 여인에게 다가가는 남자 마코토(카메나시 카즈야)와 운명따위 믿지 않으며 그것을 완강히 거부하는 여자 하루코(키무라 후미노), 그리고 맞지 않는 두사람의 운명의 사랑을 뒤에서 푸쉬하는 자칭 신의 수수께끼 남자(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전개하는 러브 코미디이다.


일본기사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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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5 10:37


여배우 이시다 히카리(44)가 6월 3일부터 방송되는 후지TV 드라마 "다락방의 연인(가제)"으로 14년만에 연속 드라마의 주연을 맡는다. 그녀는 가마쿠라의 저택에 이사 온 뭐하나 불편함이 없이 사는 사모님 사이죠 이코역을 맡았다. 


그녀의 옛 애인이자 집 다락방에 머무르게 되는 수수께끼 많은 청년 세노 이츠키역에는 아이돌듀오 타키 & 츠바사의 이마이 츠바사(35)가 발탁되었다. 


영화 "링", "검은 물 밑에서"으로 알려진 일본 공포영화의 명인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연출 아래 배덕 연애서스펜스를 오리지날 스토리로 담아낸다.


6월 3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총8회)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07-00000312-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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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문화2017.04.14 12:41


EXO 카이가 주연을 맡은 일본 드라마 "봄이 왔다 (원제: 連続ドラマW 春が来た)"의 여주인공에 쿠라시나 카나가 발탁되었다. 후루하타 세이카, 타카하타 아츠코, 사노 시로도 출연이 결정되었다.


드라마 "봄이 왔다"는, 영화 "스즈키 선생님", "내 이야기!!", "치어☆단 ~여고생이 치어댄스로 전미제패 해버린 진짜 이야기~"의 카와이 하야토가 감독을 맡았으며 "가족의 재생"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그린 무코다 구니코의 걸작 단편 "봄이 왔다"를 원작으로해서 오리지날 스토리를 더해 과감하게 현대적인 휴먼 드라마로 리메이크했다.


왼쪽 위부터 쿠라시나 카나, 후루하타 세이카, 타카하타 아츠코, 사노 시로


EXO 카이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한국인의 카메라맨 이지원을 연기한다. 이지원과 교류가 깊어져가는 수수하면서 서투른 키시카와 나오코역을 쿠라시나 카나가 맡는다, 여자뿐인 가족속에서 존재감 옅은 아버지 슈지역엔 사노 시로가 연기하며, 또 가족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엄마 스에역을 타카하타 아츠코가 맡는다. 그리고 건방진 여고생인 여동생 준코역을 후루하타 세이카가 맡는다고 발표했다.


드라마 "봄이 왔다"는 백화점의 속옷 매장에서 일하는 31세의 독신 판매원 키시카와 나오코(쿠라시나 카나)는 우연히 한국인인 카메라맨 이지원(EXO 카이)를 만나며, 그날을 계기로 이지원의 존재는 나오코의 가족을 조금씩 바꾸어 간다…라는 이야기이다. 위성채널 WOWOW(와우와우)의 오리지날 드라마에서 해외 연기자가 주연을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기사 원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0413-00000025-mantan-ent

https://mdpr.jp/news/detail/1678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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